아빠제외하고 우리집 자체가 좀 내성적이고
사회성이 없는데
나는 그래도 후천적으로 많이 끌어올린편이고
동생은 진짜 전혀 없거든..?
자발적왕따 그런것도 아니고
애는 쓰는데 애쓰는게 더 처참한 느낌임..
내뱉는 말들이 다 갑분싸고
무례한느낌보다는 뜬금없거나 타이밍이 안좋은..?
그래서 같이다니는 나조차
가족으로서 든든한게 아니라 더 눈치보임
하.....참고로 둘다 20대후반이라서
그럴수도있지는 안통함
동생이고하니까 뒤에서 안좋은말 나올까봐
눈치도보이고 그렇다고 회사에서 동생 우쭈쭈 챙길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