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데는 안 빡센다는거 아님) (모든 대기업이 빡세다는거 아님)
작은회사에서 집중 잘될땐 야근해가면서 빡일하고, 아닐땐 일 좀 미루고 하면서
스스로 스케쥴링하면서 일하면서 살다가
하나하나 어딘가에 기록되고 공유되는 큰 회사 오니까
분단위로 스케쥴이 짜져있는 여행을 다니는 기분......
(작은데는 안 빡센다는거 아님) (모든 대기업이 빡세다는거 아님)
작은회사에서 집중 잘될땐 야근해가면서 빡일하고, 아닐땐 일 좀 미루고 하면서
스스로 스케쥴링하면서 일하면서 살다가
하나하나 어딘가에 기록되고 공유되는 큰 회사 오니까
분단위로 스케쥴이 짜져있는 여행을 다니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