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팀(우리팀) B팀이 있는데, B팀 직원이 A팀에서 할만한 일을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담당하다가 그팀에서는 컨펌이 어려워서 B팀 직원, A팀 팀장님, A팀 직원이랑 협업하고 있었거든
B직원이 한 업무에 대해서 고객사 보완요청이 왔고 협업하는 사람들 단톡에서 B팀 직원이 A팀 팀장한테 부탁하는 어투도 아니고 “A팀에서 ㅇㅇ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업무를 토스함. (경력은 2년차와 18년차) 같은 톡에 있던 A팀 직원(B팀 직원보다 선배)이 빡쳐서 개인톡으로 해당 업무는 자기가 할 예정인데 앞으로 이렇게 말하지 말라? 주의를 줬음
B팀 직원이 바로 B팀 팀장한테 말함 그랬더니 B팀 팀장이 A팀 팀원한테 니가 업무범위로 잘못 인지하고 경솔하게 행동했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
A팀에서는 D업무 범위 전체를 B팀 직원이 맡고 5:5로 매출을 나누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D업무의 “초안”까지만 B팀 직원이 담당하는거였대
(그럼 5:5로 매출을 나누면 안되는거 아님? 초안만 작성하고 5를 가져가? 미팅, 연락, 컨펌, 그 외 기타 업무는 다 A팀에서 하는데?)
누가봐도 B팀에서 잘못한거 아냐? 업무범위를 똑바로 나누던가 팀플하는것도 아니고 자기팀에서 해결못해서 타팀에서 컨펌받는 입장인거면 예의를 갖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