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 일년 됐는데
맨날 하는 루틴 업무가 있을거아나
부서에서 걔가 담당이고 걔만 담당임
그래서 부서장이 한번씩 이거 이러이러하게 해야할구 같은데 말하면
본인 업무니까 본인이 대답하고 수정하든 해야하잖아?
근데 본인 이름 안 부르고 얘기하면 대답도 안하고 받아들이지도 않아..
그리고 입사하고 처음엔 선임들 어려우니까 몇번 내가 대신 물어봐주고 해결해주고
담부터 이렇게 하면 된다 얘기해줬으면 같은 케이스일 때 본인이 물어보면 되잖아
근데 내가 알아차리고 왜 안됐냐 되물을때까지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가만히 둠..ㅎ
참다참다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대..
그럼 질문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선임이 지 업무 들여다보고만 있나..처음에 6개월정돈 봐줘도 그 이후론 본인이 해보려해야지
일부러 이러는걸까 아니면 진짜 모르고 눈치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