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월급이 적으니까 지출을 아껴야한다 - 세후500
생활비에 관리비에 돈이 항상 부족하다 - 개인 생활비 회사 카드로 지출
빌라 전세 살아서 - 회사 명의 아파트
차량 할부 갚느라 힘들다 - 사장 개인 명의 차량
내가 경리라서 지출/결재 정리하면서 볼 수 밖에 없음
개인사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3개월내내 혼자 얘기한거임
업무중에도 사적인 얘기 계속해서 대답 대충했더니 사장이 다음날에 직원들(본인 딸)이랑 잘 지내고 대화를 할때는 티키타카가 잘 되어야한다고 함
이정도면 사장딸이라는거 알아달라는거 아냐? 물어보면 놀라면서 이 악물고 절대 아니라고 함
사장 아들 둘은 입사첫날에 얘기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