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8살 쌩신입인 취준생이야
취준을 늦게 시작해서 마음이 너무 급해ㅜㅜ
인서울 중하위권 4년제 경영 복수전공에 학점은 3.8이고 자격증은 전산세무, 회계, 재경관리사 있고 토익은 700 중반이야 다른 직무 경험은 하나도 없어
되도록 자체기장 하는 기업 위주로 이력서 열심히 넣고 있는데 아무래도 서합도 쉽지가 않고 합격해도 면접에서 떨어졌었어
지금 고민하는 길이 두가지 있거든
1. 세무사무실에서 한달짜리 단기알바 후에 다시 이력서 넣기
2. 다음주에 면접 잡혀있는 중소기업(사원수 10명 이하, 외부감사기업인데 자체기장은 아닐 거 같아) 경영지원 회계총무 합격하면 다녀서 경력 쌓고 이직하기
물론 둘 다 붙을 보장은 없지만 덬들이라면 어떤 걸 선택 선택할 거 같아?
내가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한 번 잘못 선택하면 그대로 커리어가 꼬여버릴까봐 자꾸 걱정이 들더라고 그래서 현직에 있는 덬들의 의견이 궁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