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임병원 다닌다고 3개월 넘게 일 팽개침
- 임신사실 알자마자 육아기단축 사용(원래 근무시간 9시~18시인데 이사람은 10시~15시 일함)
- 원래 본인 업무에 주 1회 탄력근무(13시~22시) 있는데 이거 다 다른사람들한테 짬때림
- 3개월 쯤 됐는데 병원에서 2주 누워 있으라고 했다고 병가(연차소진X-원래 수술/입원 아님 불가능) 사용
- 임신 초반이 우리 회사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라서 다들 퇴근 못하고 사무실에서 잘 정도인데 얘는 일을 1도 안 함
우리는 편의 다 봐 줄만큼 봐줬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최근에 유산했다고 산재처리 해달래
유산이 될 원인이 없는데 아무리 봐도 회사에서 자기 임신했다고 눈치줘서 유산이 된 것 같다고 그럼
그러면서 안 해주면 고소하겠다고 하는데 지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둬도 돼?
우리는 얘 임신 염불때문에 6개월 동안 얘가 일 다운 일을 한 적이 없어(업무분장 다시한거랑 출근해서 보건실 가서 쉰거 다 기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