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덬이고 회사는 물론 직종도 많이 바꿨음
ㅅㅈㅎ 이거저거 다 해보니 곧 죽어도 이건 못하겠다 하는 건 없었고 하다보니 다 되더라
해본 일 중에 지금 하는 일이 제일 재밌고 적성에 맞는 것 같은데 이걸 알게 된 것도 40 다되어서이고
일 해보니 숫자보단 로직으로 접근하는게 더 적성에 맞는 것 같다는걸 이제야 알았음
이걸 어렸을 때 알았으면 로스쿨 가서 변호사 하는건데ㅠ
결론은… 회사원 일은 하다보면 다 할 수 있는거니까 너무 적성에 안맞는다고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