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기분판데 금요일마다 우리가 청소를 하거든..? 근데 자기자리 옆에 커피머신 있어서 지가 맨날 분리하고 청소를 했어
난 사실 입사한지 얼마안돼서 아직 분리 방법 잘 모름 ,,,ㅜ커피머신이랑 제일 먼 자리이기도 함 ㅠㅠ
우리는 빗자루 쓸고 걸레 닦고 나머지 다 했거든
근데 갑자기 지옆자리에 친한 다른 여직원이 오늘은 자기가 한다고 하니까 이제 돌아가면서 해! 다음주는 뫄뫄뫄(내이름) 이러고 큰소리로 말하는거야 ㅅㅂ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적응 좀 되면 눈치껏 나서서 할려고 했는데 ㅡㅡ 아 저런거조차 왜 맘에 안들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발..내가 청소안하고 노는줄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