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업계 업종 덜 타는 직군이긴 한데 (디자이너)
어릴때 뭣도 모르고 무조건 유명한 회사
무조건 크고 엄마아빠가 좋아할 회사 갔다가
커리어랑 포폴 다 꼬여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보수적인 회사들 다니다가
정병얻고 조각경력 개박살나는중 ^^....
30대 중반이라 이제 이직도 어려운데
지금에서야 가고 싶은 업계 찾아서 맨날 쳐다본다...
그나마 업계 업종 덜 타는 직군이긴 한데 (디자이너)
어릴때 뭣도 모르고 무조건 유명한 회사
무조건 크고 엄마아빠가 좋아할 회사 갔다가
커리어랑 포폴 다 꼬여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보수적인 회사들 다니다가
정병얻고 조각경력 개박살나는중 ^^....
30대 중반이라 이제 이직도 어려운데
지금에서야 가고 싶은 업계 찾아서 맨날 쳐다본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