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개같은 민원인도 문젠데 징징거리는거 들어주는 단체장이 더 문제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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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조회 수 129
개같은 븅신 민원인이 지들 이익때문에 뭘 해달라고 왔어
근데 당연 안되는거라 안된다하고 돌려보냈음
그럼 다담날 그새끼가 지랑 비슷한 사람들 모아서 데꼬옴ㅋㅋㅋㅋ
그래도 안된다 어쩔수없다 이러면 갑자기 급발진해서 시장실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ㄹ
그러고 이제 그 문제를 다시 검토해보래
변호사 자문 받아도 안된대 시발롬들아
보고하면 다른사람한테 받으래 ㅋㅋㅋㅋㅋㅋㅋ샹
그럼 여러명중에 누군가는 될수도있을까..?ㅎ 하는걸 근거로 해줌
그러고 언젠가 누군가의 제보로 감사걸리면???
그럼 오로지 내가 그 불쌍한 사람들의 편을 들어주기 위해 임의로 공문서 쓰고 해결해준 사람되고 혼자 덤터기 쓰는거임
난 일하면서 이런게 진짜 싫더라 하
차라리 민원대는 부대끼지만 법이 확실해서 쳐내기라도하는데
본청은 뭐 이상한 법령에서 하나 따와서 되는거같음~ 됨~ 이렇게 일처리가 되는게ㅠㅠ 항상 폭탄떠안고 일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