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 자기는 예민해서 밥을 안먹어도 체하는 사람이라
마음의 안정을 위해 어쩌고 하면서 미니큐브를 한 손에 쥐고 영원히 돌려ㅠㅠ
안그래도 저 소리가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알고보니까 근무시간엔 키보드도 쳐야하고 하니까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리는 거였어
오늘 점심에 사무실 자리에서 빵 먹었는데
한시간 내내 드르륵 드르륵 소리 듣고 있으니까 ㄹㅇ 정병 걸릴거 같더라.....
이사가 자기는 예민해서 밥을 안먹어도 체하는 사람이라
마음의 안정을 위해 어쩌고 하면서 미니큐브를 한 손에 쥐고 영원히 돌려ㅠㅠ
안그래도 저 소리가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알고보니까 근무시간엔 키보드도 쳐야하고 하니까 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리는 거였어
오늘 점심에 사무실 자리에서 빵 먹었는데
한시간 내내 드르륵 드르륵 소리 듣고 있으니까 ㄹㅇ 정병 걸릴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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