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쿠션어 남발하지 않되, 예의있고 공손한 느낌으로 가고 싶은데 너무 되바라졌나? 싶고... 일하시는 분들이 다들 내 부모님 뻘에 불만 있어도 말 잘 안하는 고지식한 스타일이라 내가 잘하고 있는지 묻지도 못하겠음 ㅜ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