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퇴근이라서 막판 스퍼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이 육성으로
"으흐흐흐흑 왜 이렇게 많은 거야 으흐흑흑 가야 되는데 헝헝헝
자재 사이즈 왜 안 맞는 거야 어헝헝헝 콜록콜록! 하... 아니다 맞네
아 근데 가야 되는데 으헝헝" 이래서 고개 푹 숙임
원래 자리 잘 안 지키고 심할 땐 하루종일 안 보이는데
오늘 오후에 와서 혼자 바쁘더니 저럼ㅋㅋㅋ
저게 사장이 할 멘트냐고 ㅋㅋㅋ
5시 퇴근이라서 막판 스퍼트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장이 육성으로
"으흐흐흐흑 왜 이렇게 많은 거야 으흐흑흑 가야 되는데 헝헝헝
자재 사이즈 왜 안 맞는 거야 어헝헝헝 콜록콜록! 하... 아니다 맞네
아 근데 가야 되는데 으헝헝" 이래서 고개 푹 숙임
원래 자리 잘 안 지키고 심할 땐 하루종일 안 보이는데
오늘 오후에 와서 혼자 바쁘더니 저럼ㅋㅋㅋ
저게 사장이 할 멘트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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