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이고 석사나오긴했어....근데 붙은 부서가 학사랑 석사 모두 전공분야랑 좀 많이 차이나긴하는데 팀장이 내 분야 필요하다고 다른팀에서 뽑힌걸 데려간거라고 하더라고... 근데 까고보니 내 전공 이해 잘 못하고 걍 화학이겠거니하고 데려간거같음(뇌피셜..) 암튼 어차피 다른곳도 내 전공 딱맞는 곳 없고 참고다니면 내가 전공한게 필요한곳이 있겠거니 하고 다녔는데 최근에 팀장이 무묭씨 사실 지금 실장(그땐 다른팀 팀장이었음)이 뽑은거였다매요? 그 팀에서 필요해서 뽑았던거같은데 이제 내 분야 맞는거 우리팀에서 못찾겠다고 정 없음 다른 팀가도 된다하는거임...(나도 진짜 찐 히스토리를 못들어서 뭔상황인지 모르겠음....... ) 나한테 주어진건 업무는 이제 ㅅㅂ 뭐 재미도 없고..이런데 정작 이직하려고 이력서 써보니까 이미 커리어 꼬인거같고해서.. 세월 날린건가 싶다.......아예 다른 쪽 이직할때 받아주는 시기가 몇년정도까지야? 나 결단내려야해.....?
월루토크 회사 그래도 이직할거면 2년정돈 다니고 해야지 했는데 잘못생각한걸까....?
36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