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년 장기근무하다가 회사가 망해서 권고사직후
1년간 공백기를 가지고 직무전환해서 50인 A회사에 면접보고 입사했어
근데 연봉 계약서엔 B회사로 되어있는거야 인원은 3명이고
또 수습3개월후 정규직이라고 들었는데
계약직 3개월이라고 써있어 어떠한 설명도 못들은 상태에서 1달이상 다니고있는데 계약서 다시보다 알게됨..
당연히 A회사로 되어있을줄
안그래도 1년 공백기에 취업해서 다니는데..3인 회사에 계약직 3개월로 되어있는걸 알고나서 ㅠ
수습끝나고 다시 원래 지원한 A회사 정규직에 가면 이력서만 지저분해질거 같고..
아니면 쭉 B회사 법인으로 계약되는지 이런거 하나도 들은게 없어 너무화나 왜ㅜ이제발견한걸까..
안그래도 업무가 힘든데 일부러 나를 3인 법인에 넣은건지.... 덕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