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열패감에 시달린다..
도저히 여기서 일 년 이 년 있는다는 게 상상이 안 됐는데
벌써 일 년을 내다보고 있네
그 사이에 자격증도 준비해보고 이력서 난사도 하고 발악을 했는데
올라가기가 진짜진짜 어렵다.
얼마 전에 원하는 곳 입사시험 치고 왔는데 느낌상 애매해서 매일이 희망고문이야
혹시 되지 않았을까? 아냐 내 주제에 무슨..
이 긴 우울이 끝나는 날이 올까. 이젠 진짜 힘들다. 지쳐
매일매일 열패감에 시달린다..
도저히 여기서 일 년 이 년 있는다는 게 상상이 안 됐는데
벌써 일 년을 내다보고 있네
그 사이에 자격증도 준비해보고 이력서 난사도 하고 발악을 했는데
올라가기가 진짜진짜 어렵다.
얼마 전에 원하는 곳 입사시험 치고 왔는데 느낌상 애매해서 매일이 희망고문이야
혹시 되지 않았을까? 아냐 내 주제에 무슨..
이 긴 우울이 끝나는 날이 올까. 이젠 진짜 힘들다. 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