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출장가셔서 자리안계시는데 퇴근직전에 타팀에서 실무자인 나한테 이슈 공유해준거야
바로 팀장님한테 공유했더니 차주에 공식화 되기전에 파악되어야 할 것 같다길래 현황이랑 방안 찾아서 이사님한테 메일 전송하고 퇴근했어
물론 팀장님이 출장지에서 확인못하는 상황이었으면, 타팀이 애초에 공유안해줬으면 암것도 못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착착착 진행한 거 같아서 성취감..?그런 묘한 감정의 고조가 가시질않네ㅋㅋㅋㅋ
퇴근은 늦게 했지만 그래도ㅎ 이런거로 자존감 채우지말라했는데 자기애 높아지는거 어케참는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