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원들은 하루에 몇번씩
20-30분 동안 나가서 안 들어오구
어쩔땐 내내 핸드폰 보기도 함.
근데 나는 업무가 많아서 대체로 하루종일 개바쁨
업무 분장이 잘못된 건 아니구
걍 업무가 다른거라 어쩔 수 없음. 내 업무가 젤 많음.
업무가 많아서 다들 내업무 맡기 시러함..ㅎㅎ
근데 우리가 다른 팀 업무를 지원해야되는 부분이 있거든
보통 돌아가면서 지원함.
근데 이거를 다들 바쁜 척..몸이 아파서 힘들다..
어디를 다쳤다..그날 연가라 어렵다
이러면서 서로 안하려구 꾀부리는게 너무 꼴보기 시러...ㅜㅜㅜㅜㅜ
가끔 개 빡쳐!!!!
바쁘다하면 지원에서 어느정도 빼주거든
근데 나보다 바쁜 직원 아무도 없는데
다들 바쁜척 하는게 얄미움 ㅜㅜ
못된 마음이 듦..
이너피스를 유지하고 싶은데
가끔 너무 열받음ㅜㅜ
걍 나도 바빠서 힘드니 고려해달라 하는게 최선이겟지??
ㅠㅠ
공뭔이라 이직 못함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