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인생이 피곤하냐
회사에서는 책임감 부담감 ㅈㄴ오르지
ai는 편하긴 한데 얘때문에 주변에서 많이 잘려서 내 목도 잘릴거같지
아무리 주4회 헬스 다녀도 야근+스트레스 한번 오면 그간 쌓은 체력기력 다 깎아먹지
보통은 고맙지만 어떨때는 주기적으로 나를 열받게 하는 집안에
결혼 언제하지 이런 생각도 있고
그래도 나정도면 집-회사도 가깝고
잠도 평일 6~7시간 꾸준히 자니까 양반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인생이 오리무중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음잼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