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까지 너무 힘들게 일하다가 명절 기점으로 번아웃 왔어
희망보직 내서 다른 사업 하면 좀 나아질까 ㅠㅠ
이직에 대한 에너지는 없고 지금 회사가 공공기관이라 정년까지는 있을거 같긴해
대충 동태눈깔로 살기엔 평생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
취미도 이제 재미가 없어
올해 2월까지 너무 힘들게 일하다가 명절 기점으로 번아웃 왔어
희망보직 내서 다른 사업 하면 좀 나아질까 ㅠㅠ
이직에 대한 에너지는 없고 지금 회사가 공공기관이라 정년까지는 있을거 같긴해
대충 동태눈깔로 살기엔 평생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
취미도 이제 재미가 없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