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강사 그만 두고 좀 쉬다가 저번 달에 어떨결에 넣었는데 집 근처 중소에 취업이 됐어..! 나이는 27살이야. 지방대+특수 학과 출신임.(스펙 없음..)
현재 회사의 좋은 점: 1. 내가 하고 싶은 직무임. 2. 점심 나옴. 3. 사람들 아직까진 친절하고 좋은 듯 4. 영어 사용 가능(내가 영어를 좋아하고 성적은 높음) 5. 출장 아마? 가능(뱅기 타는 거 좋아함) 6. 집 가까움 7. 퇴근 빠르면 자기개발 가능
나쁜 점: 1. 돈 관련 모든 것. (최저+포괄임금제) 2. 작음.(5인 이상이긴 함) 3. 연차 이런 거 신입 땐 잘 못 씀. 4. 야근 많은 듯. 5. 사람들 말로는 체계가 없음.
6. 미국식 영어는 아님..
이렇게 장단점을 쥐어짜봤는데 덬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