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미친ㅠㅠㅠ
기한을 그냥 말 해야지 햇는데 그걸 생각을 못함^^....ㅅㅂ
진짜 일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한달만에 퇴사 결심하고 어제 면담 했거든
근데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ㅋㅋㅋㅋ
기한을 말을 안하고 다음사람 구할때까지 다닐게요 이랫는데
ㅅㅂ 아 미치겟다,,,,,,
일단 공고 어제 올린거 같고 그럼 공고는 거의 오늘이나 내일 쯤 올라올거 같은데
하..........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쪽 직종에서는 급여가 좋은 편이라
금방 구해질거 같은데,,,,,,,,,,,,,문제는 내가 오기전에도 앞 사람 3명이 하루 이틀만에 런 했었대...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나마 버틸 수 잇을거 같앗는데 정신과 다시 예약과 동시에
그냥 퇴사결심이 섰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