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알바(8시부터 13시) 토요일 격주 근무
물리치료실 혼자서 일함(데스크는 사모가 봄)
주휴포함 시급 12000원.. 최저라고 생각하면 됨
베드 6개고 풀베드일 때 많음
오전 평균 환자 23명정도 바쁜날은 30명까지 옴
생각보다 바빠서 자꾸 최저 받으면서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 고민되는데
내가 한의원 근무가 처음이라 다른데도 이렇게 바빠?
집 오면 점심 겨우 먹고 한두시간은 누워있음 ㅠㅠ
참고로 원장, 사모 둘 다 정리정돈, 청소 손도 까딱 안 해서 내가 함 ^^..
안할수가 없는게 예를 들어 환자들이 커피 먹다가 바닥에 흘렸잖아?
그런거 아무도 안치움...
속으로 쌍욕하면서 치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