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여자고 직동은 40대남자인데
그쪽이 경력은 많은데 같은 직종이긴한데 직접 경력은 하나도 없는? 예를들어 더쿠가 회사면 더쿠 일상토크에서만 15년 일하고 스퀘어로 이직한? 그런 느낌? 같은 업종인데 좀 다른,,
쨌든 이 회사는 내가 1년 정도 먼저 들어오긴함 난 신입으로 들어왔었고
암튼 직급은 같아
근데 묘하게 기분나쁜거..? 내가 회계업무하는데 나보고 자꾸 총무라고 부르는데 내가 총무는 아니거든..? 막 복사기 용지 떨어지고 그럼 자꾸 나 불러서 시켜 우리 원래 걍 보이는 사람이 그때그때 하는데
내가 취직한지 1년 쫌 넘고 한참 어리니까 조카같을 순 있는데 나도 이제 3년차고 이미 그런 조언 개많이 들어서 안듣고 싶은데 자꾸 직장생활 마음가짐 이런거 말걸어,, 뭐 잡일도 내 일로 받아들이고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이딴거,,
듣고 있으면 미쳐버릴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