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그대로 이해력이 너무 딸려..
전달자가 어렵게 말하거나 뭘 생략해서 생기는
오류가 아니고 본인이 체크해서 작업해야 할건을
제대로 확인도 안한채로 무조건 모른다 , 못한다 ,
설명해주면 똑같은말 반복하게함..
그렇다고 해서 아웃풋이 좋냐? 그것도 아님 ㅠ
예를들어서 작업물에 이런 형태의 폰트를 올려주세요라고
레퍼런스안으로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일부를
박스형식으로 크롭해서 넣을때가 있잖아 ?
실제 결과물에 똑같이 크롭된 이미지속 폰트를 얹혀서 줌..
이거 심각한거 맞지...? 신입도 아냐 심지어...
5년차임 곧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