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건 아니고 직방에 있다보면 워홀 고민이나 이야기 많이 나와서.. 걍 왜 그렇게 가고싶어하는지 순수 궁금
나는 워홀이라는걸 직방에서 첨 알정도로 알못이라..
나같은 경우는 영어 알못에 관심도 없고
가보고싶은 나라는 있지만 막 특별히 해외서 살아보고싶다. 좋아하는 나라가 있다.
공부하고오고싶다 언어욕심 생긴다 이런 욕망이 안생기더라고
다들 마음 한켠에 이런 욕심이 있으니까 워홀 고민하는거지?
나는 다녀온 사람들이 언어나 문화도 익숙하니까 취업이나 진학 도움되어서 부럽긴하더라 휩쓸려서 나도 나이 지나기전에 가볼까?싶어도 해외에서 살아보고싶으냐? > 놉. 한국 짱
이런 사람이라 워홀은 안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