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회사 힘들다, 야근하고 집 가는거 힘들다, 이게 맞나 이런생각이 든다고 계쏙 말하거든 근데 걔 직종 바꾼지 이제 3개월인가 그럼
본인이 일 배우는 입장이라는거 생각은 1도 안하고 맨날 멘토가 늦게 확인해줘서 야근을 해야 한다, 그룹장이 확인을 늦게해줘서 그거때문에 야근했다
자기 일인데 남 핑계만 대
어젠 내가 진지하게 니랑 회사랑 안맞으면 퇴사해라, 그렇게까지 힘들게 다닐 필요가 뭐가 있냐, 회사에서 자아실현 할거냐 이렇게 말하잖아?
그러면 또 혼자 멘탈 챙기자,,, 이러다가
나한테 ~~ 직종은 무슨 자격증 필요해? 이런거 물어봄
내가 그 직종 종사자도 아닌데 어케 아냐고
진짜 애같다고 느끼는 부분은 이거임
본인이 이직하고 싶으면 챗지피티든 뭐든 알아보면 되잖아, 이직 용기가 없거나 자신이 없으면 그만 불평불만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좋은점을 억지로 찾아가면서 자기합리화를 해야지 어쩔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