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봉이 이렇게나 많았다고?! ......
초년생때도 체감 세후 4천쯤일때 막상 찍히는거 5,5 이러저니
올해도 한 세전 5,5인가 했더니 6.6이네
정기,비정기 급여 섞여서 들어오고 세금을 월별로 꽤 뜯어가고
연말정산때 1~200 돌려주려는 구조라
항상 내 연봉보고 놀램.... 물론 야근이나 주말출근 잦게 하는데 내가 이정도 연봉을 받고 잇엇다고?! (나는 6천 되려면 한참 남은 줄 알앗는데,,,, 같은 기분 )
이번에도 간소화에 계산 돌리니까 2~300만원 환급예상 뜨네
진짜 저만큼 들어오면 이번엔 진짜 적금 100퍼 넣어야지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