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이제 입사한지 2개월 다 되가고
저 건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한다는 내용 자체를 몰랐음
오늘 세금계산서 정리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알아보니까
우리쪽에서 안끊어가지고 상사한테 말했는데
상사는 당연히 내가 끊을 줄 알고 안끊었다는거야....
나는 들은 게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거에 대해서 혼나진 않았는데
내가 실수한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래...
게다가 매입처도 11월 세금계산서 안 끊어서 또 가산세 나오게 됐는데
(이 매입처 담당자는 따로 있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씀...)
아무리 내가 경력으로 입사했다지만
2달 안에 어떻게 다 컨트롤 해ㅠㅠㅠㅠㅠㅠ
하 근데 왜캐 죄책감 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