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퇴사결심은 세웠고 퇴사 한다고 말 할건데ㅋㅋㅋㅋ
경력직 신입덬인데...
사장이 개 ㅈ 같이 굴고
사수한테 물어봐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음
사장은 왱케 일을 안하냐거 닦달하는데
(입사 3주차에 들음)
아니 진심 회사 할일이 그닥 없음...ㅋㅋㅋㅋㅋ
내가 일을 찾아서 하라는데 아니 아직 뭐가 없고
인수인계 개판으로 해놔서 알아서 하고 잇는데
사장은 볼때마다 왜 일안하냐 지랄
저번에 불러내서 회사 다닐 생각 잇냐 함..
근데 사장 일주일에 한번 삼실 나옴ㅡㅡ...
매일 매일 매일 술먹고 모임나가늗게 일이얔ㅋㅋㅋ
사수한테 물어봐라 이러는데 ㅅㅂ 물어보면
ㅈ같이 말 하는데^^....
하 그리고 알고보니까 여기 알바생들도 쓰는데
알바생들 돈도 제대로 안줫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사장은 회사돈으로 지 개인 물품 쳐 사대고..
그러니 회사 마이너스 나서 미수금 독촉전화가 그렇게 오지..
난 살다살다 회사 난방 수리비 미납도 처음 봄.....
이제 한달하고 보름 지낫는데
진심 당일퇴사 지르고 싶음...
심지어 사수는...사장이 휴무날에도 불러내서
일 하고 가더라.....
이거 말고도 사장 주최하는 사교 모임 잇는데
연말 송년회 모임때 운전시키고 데리고 가서 영상틀어주고
현수막 제작에 개인용품 주문해주고...
내가 그거 보고 런 햇어야 햇는데..ㅅㅂ
심지어 이번 사장 무슨 에프 필요하다곸ㅋㅋㅋㅋ
회사돈으로 에프삿는데 오븐기능잇는거 삼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맨날 돈 없다고 지랄지랄
맨날 독촉전화오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