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끈기가 없는것도 있겠지만 걍 ㅈㄴㅈㄴㅈㄴ!!! 노답임!!!!
나 1인사무실에서 혼자 일함, 일반 회사는 아니고 기관?같은곳임
우리 부서는 나랑 부서장 단 둘만 소속인데
부서장님이 출근도 잘 안하시고(사무실은 각자 씀), 여기 부서를 맡은지 몇달 안되셔서 일을 잘 모르심. 내가 물어보면 제가 00씨보다 모를걸요...? 다른 행정부서에 연락해보시는게... 이러셔서 지금 예산안도 써야하는데 나 혼자 다 써야함... 난 애초에 다른데서 일할때도 예산쪽은 건들여본적도 없음... 그래서 저 예산안 작성해본적 없다고 면접때인가 부터 말씀 드렸는데 걍 나 혼자 해야함
아니 그래 어떻게 혼자서 알아서 한다 해도 피드백을 누가해줘여지 내가 그냥 맞겠지~ 하고 올렸다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다 다이렉트로 내탓인데...!!!!!!! 뭐 10개 물어봤다 치면 5개는 모르심
사무실도 ㅈㄴ 개열악해서 뭐 전자레인지도 하나 없고, 프린터기 복합기 두개 있는데 프린터기는 또 아까부터 말썽이고 복합기는 네트워크 연결도 안돼있어서 스캔 따지도 못하고 걍 진짜 장점이 혼자 일한다 이거밖에 없음 단점은 그 외의 모든것임 ㅅㅂ
아 열받아 진짜
뭐 일을 하려해도 물어보면 알려주거나, 피드백을 해줘야할거아냐
아예 모르는것도 있는데 자기도 모른다고 자리에 사람만 앉혀두고 쌰갈
내가 지원해서 연락온 모든 곳들중에 네임밸류가 2위정도 됐었음... 근데 여기가 젤 먼저 합격해서 1위 네임밸류인곳도 면접연락왔는데 버리고... 집근처 이미 두어번 재입사해서 일해봤던 곳도 면접연락 버리고 왔는데... 잘못된 선택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