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제의를 받았는데 한번 봐줄래?
두 곳 모두 정규직이야
A기업, 신생기업
- 현재 공장 짓고 있는 중, 6-7월 완공
- 공장 완공 전까지 왕복 40분거리 임시사무실에서 근무
- 공장 완공 후, 왕복 1시간 40분 됨
- 자취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음
- 공장 완공 전까지는 10 to 16 으로 근무(급여동일)
완공 후 9 to 18
- 급여는 B기업보다 월 6-70만원 많음
- 스타팅 멤버임, 처음부터 내가 알아서 다 해야됨
- 경력 1n 년동안 한번도 생각지 못한 업종
- 특이사항으로, 공장도 없는데 지자체 지원사업 확정
B기업, 퇴사했던 기업
- 업무강도 낮음, 사람들 좋음
- 비영리법인이라 급여가 낮음, 연봉이 거의 오르지 않음
- 출퇴근 왕복 50분
- A기업보다 월급 6-70 낮음
- 그 대신 직원 복지 많이 신경씀, 시차출근제 가능
연차, 병가 등 편하게 쓰고 출산 육아 등 눈치볼 필요없음
- 기존 업무라 편하게 업무가 가능하고
다들 편하고 친한 사람들이라 마음고생 몸고생 없음
- 정부 사업이 주 사업이다 보니 정권에 따라 달라짐
- 퇴사 이유도 윤석열 정권 들어오면서 이 사업이 사라짐, 그래서 직원 90%가 퇴사(남은 사람들도 급여가 깎임)
- 나한테는 남아달라 했으나 급여가 줄어드는게 커서 퇴사함
A기업은 스타트업으로 모르는 업종, 방향성, 미래 등을 알 수 없어서 불안하고, B기업은 정권에 따라 흔들리고 정부사업 외에 별도 수입사업이 없어서 안정성이 좀 걱정되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