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갑상선암으로 병가없이 연차털어서 3주 쉬고 복귀했는데
1년도 안돼서 외래전 초음파에 반대쪽 의심소견잡힘ㅠㅠ
또 수술해야되면 또 3주정도 쉬어야하는데 우리가 둘이 일하는 업무라 남은 직원이 또! 고생해줘야함 흑흑
작년에는 배민상품권 올영상품권 간식보내기 등등으로 보답했는데
또 쉰다하면 짜증나겠지?ㅋㅋㅋ그치만 어뜨케....내가 살아야되는데ㅠㅠㅠ
사이가 나쁘지않고 평소에 내가 잘(?)해주는 사이면 이해해주겠지..?
나도 내몸먼저, 내 인생먼저 생각하는게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