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파일에 수식이 거의 안들어가있고 대부분 가공데이터가 값으로만 들어가있는데
이렇게 관리하는 이유가... 뭔가 있을까?
예를들어 날짜/거래처상호/판매대금/판매물품/수량 이런식의 데이터가 일별로 두달치가 있다고 치면..
나같으면 함수걸어서 날짜별 거래처별 데이터를 뽑아볼것같은데..
이걸 일단위로.. 하나하나 필터걸어서 값을 뽑고 그걸 또 다른파일에 값으로 붙여넣기하고 이러더라고
잘하는사람은 잘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은 계속 계산 안맞아서 두시간씩 이걸 작업하던데....
난 보통 raw넣으면 앞에 자동으로 계산되게 파일 만드는걸 선호하는데 (그래야 나없어도 raw만 받을줄알면 알아서 하니가..) 일케 하나하나 값을 필터링해서 계산해서 값으로 붙여넣어가며 관리하는 이점이 있는걸까......?
내가 해오던 방식이랑 너무 달라서ㅠㅠ 기존 담당자한테 이걸 물어봐도 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