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회사 : 1일 8시간 파견 계약직, 집에서 회사까지 편도 40분정도 소요, 사무보조
B회사 : 1일 4시간 본사 계약직, 집에서 회사까지 편도 1시간 30분~2시간 소요, 전공 관련 업무
참고로 굳이 계약직 고르는 이유는 1년동안 전공 관련 세부자격증 시험 준비해서 그쪽으로 갈 예정이라.. 오래다닐 생각은 없는데 자격증 준비하면서 돈은 벌어야겠고 해서 ㅜ
B회사는 내가 그동안 다닌 전 회사들 근처이긴 한데.. 암튼 저정도 시간의 출퇴근은 익숙하긴 함. 어짜피 4시간근무니까 퇴근할땐 좀 낫지 싶고.. 공부하는데도 더 좋지않나 싶고.. 근데 멀긴 하다 ㅅㅂ ㅠㅠ 어디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