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에서만 구르다가 운 좋게 스카웃되어서 세달 전에 중견기업 왔는데
여긴 다 오래 같이 일해서 그런가 사적인 동아리 모임도 꽤 많고(안끼워줌 ㅇㅇ) 거기서 오가는 정보도 되게 많고 그러네. 회사 밖에서 회사사람 만나서 놀러가는거 나 진짜 못하겠고.... 해본적도 없는데 이거 다들 어때? 여기서 친한 사람 고과 잘주고 한다는 이야기를.... 그저께 식사시간에 들으니 걱정돼서....
여긴 다 오래 같이 일해서 그런가 사적인 동아리 모임도 꽤 많고(안끼워줌 ㅇㅇ) 거기서 오가는 정보도 되게 많고 그러네. 회사 밖에서 회사사람 만나서 놀러가는거 나 진짜 못하겠고.... 해본적도 없는데 이거 다들 어때? 여기서 친한 사람 고과 잘주고 한다는 이야기를.... 그저께 식사시간에 들으니 걱정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