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 사세로 야근 무조건 부정적으로 대하고 그러라는 말 아님
당연히 플젝이나 뭐 진짜 긴급한 일이 있으면 철야도 해볼수있고 야근도 할수있음
근데 이게 결원 (육휴같은 휴직 포함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관두는 거 다~) 이 있는데 그걸 남은 사람들이 책임감이라는 이름 아래에
늦게까지 남아서라도 어떻게든 끝내고 이런건 안해야함
왜 이렇게 말하냐면 내가 이렇게 6개월 째 갈렸음 팀장인데
근데 남은건 병원 다닐 정도로 몸도 정신도 망가진 나임
우리팀원들도 나 따라서 하다가 지쳐서 번아웃 오고 그만둔 사람들도 있고
회사? 내가 충원 해달라고 매주 인사과에 얘기해도 공고 올려놨는데 잘 안되네요 하고 말아버림 ㅋㅋㅋ 뭐 괜찮냐 신경도 안씀
그냥 어 얘넨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해내는구나 이렇게 둬도 되는구나 일뿐
적당히 해야해 적당히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