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에 신규로 들어가서 선임분들과 같이 점심을 먹었어
그때 한 분이 계산을 하셨고, 나중에 사수분께 점심값은 어떻게 보내는거냐고 여쭤보니까 계산하신 분이 정산해주실거라고 하셔서 기다렸거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정산을 안해주시는거야
그때는 연락처도 모르고 신규라 정신없고 연휴끼다보니까 말씀드리는 걸 놓쳤어.. 내가 그이후로는 도시락 싸서 같이 먹은 적이 없거든
오랜만에 오늘 같이 먹었는데 알고보니까 알아서 카톡으로 보내는 거였던거야..!!! (오늘은 또 다른 분이 계산하셔서 그분께는 보내드렸어)
그래서 아 보내드려야겠다! 하고 바빠서 또 그대로 퇴근해버렸어..
늦었더라도 보내드리는게 맞는거같은데 지금 보내도 될지, 월요일에 보내는 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ㅜㅠㅠㅠ
첫 회사다보니까 하나하나 다 조심스럽네..ㅜㅜ 내가 잘못한거는 알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