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 통째로 혼자 ㅈ뺑이쳤는데
고생한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덧나나
이틀전에 일 안하는 직원 간만에 출근하자마자
나 점심시간이라 밥먹으러가는거 뻔히 알면서
나 밥먹으러가고 한 30분?뒤에
메신저로 어쩌고저쩌고 손가락만 놀렸는데
관리자가 노고가 많습니다 어쩌고저쩌고...
노고는 내가 많은거아님?
난 노고라는말을 듣고싶은게아님..
그 직원 꼴랑 3시간일하고
그마저도 자기본업안하려고하고 여러가지 빌런짓하는거
뻔히알면서
그냥 답변해줄수도있는데
왜 맨앞에 노고가많습니다 어쩌고저쩌고...
진짜 개서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