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2명 공백 생겨서 1년 동안 사람 뽑아 달라고 졸라서 겨우 겨우 정규직 뽑았던 적이 있거든
물론 면접에서 대놓고 임신 결혼 계획을 물어 보진 않았지만 그런 늬앙스도 전혀 풍기지 않았다가 수습 삼개월 끝나는 날에 자기 임신 몇 주차에 결혼 예정 이라고 바로 밝히더라 그러고는 휴가 연달아 쓰고 퇴직 빤스런함
인터넷 글로만 봤지 내가 당할꺼라고 생각도 못했음
팀장이 다시는 여자 뽑지말라 ㅇㅈㄹ 하는데 ㅅㅂ 나도 할말이 없더라
물론 면접에서 대놓고 임신 결혼 계획을 물어 보진 않았지만 그런 늬앙스도 전혀 풍기지 않았다가 수습 삼개월 끝나는 날에 자기 임신 몇 주차에 결혼 예정 이라고 바로 밝히더라 그러고는 휴가 연달아 쓰고 퇴직 빤스런함
인터넷 글로만 봤지 내가 당할꺼라고 생각도 못했음
팀장이 다시는 여자 뽑지말라 ㅇㅈㄹ 하는데 ㅅㅂ 나도 할말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