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는 잘난 사람 너무 많아서 항상 평정심 잡기가 힘든거같아 (걍 한탄글 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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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
조회 수 472
애초에 부모님이 여유로운 애들은 진짜 항상 부러운데
그런애들이 대기업다니면 진짜 더더더더 부럽고
심지어 능력도 좋고 똑똑해서 부러워그냥
대기업 복지 좋아서 연차도 많고 해외도 많이 다니고
대기업아니더라도 집에서 사업이나 집 지원해주는것도 너무 부럽고
30살인데도 어린이날에 까르띠에 사주는거보고
진짜 부러웠어 ㅋㅋㅋㅋㅋ
글고 막 부모님이 돈 모아다가 목돈 만들어주셔서
20대에 자기 일하면서 1억 넘게 벌고 하는거 보면
나보다 동생들인데도 넘 부럽고 심지어 본인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걍 진짜 더더부러움 ㅋㅋ
30대인데 이제 겨우 수중에 5천 만들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전세 몇억이나 매매 들어가서 차도 끌고 하는거보면
내가 진짜 너무 작아지다가
혼자 5천이 어디야 ~_~ 하면서 맨날 위로함 ㅜㅜ
근데이제 또 돈 훅 나가고나면 심적으로 개 불안하고 ㅜㅜ
나빼고 우리집 뺴고 다들 부자같아 ㅜㅜㅋㅋㅋㅋㅋㅋ
나도 부모님한테 30넘어도 용돈받고 월급은 다 저축하는 삶 살고싶다..
매달 나가는 월세랑 보험비 이런것도 진짜 넘 스트레스 받어 ㅜㅜ흑흑
월급을 오롯이 나를 위해 쓰고 싶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