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쉬려고 2월말부터 미친듯이 달림ㅜㅋㅋㅋ
너 없으면 직원들 월급은 어떡하냐 > 월급은 주고 갑니다
너 없으면 직원들 수당은 어떡하냐 > 수당 때는 옵니다
우리 신속집행은 어떡하냐 > 목표치 채우고 가겠습니다
ㅈㄴ한마디도 안 졌음. 당연함. 예상했던 반응임...^^.....
놀러가는 것도 아니구 수술땜에 자리 비우는건데 알면서 저래ㅠ
암튼 젤 중요한 시기에 내가 없어서 시설직이 한달동안 숨도 못쉬고 뛰어다님ㅜㅜ 다녀와서 고기 사드려야디..
이러나 저러나 출근 안 하니까 좋긴하넿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