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촌 형제가 대기업에서 10년 이상 다니고 있음.
근데 가족으로서 시시껄렁한 잡담 아니라 집안일로서 업무적으로 대화를 해보니까 미묘하더라. 왤케 사람말을...안듣지? 비효율적으로 판단하지? 왜 작은걸 아끼고 큰 거에 무감각하지?
저새끼가 어떻게 그 회사에서 그런 직급을 달고 있지?
주식 뺄까?
근데 가족으로서 시시껄렁한 잡담 아니라 집안일로서 업무적으로 대화를 해보니까 미묘하더라. 왤케 사람말을...안듣지? 비효율적으로 판단하지? 왜 작은걸 아끼고 큰 거에 무감각하지?
저새끼가 어떻게 그 회사에서 그런 직급을 달고 있지?
주식 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