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월급 관리 엄마한테 맡기고 용돈타서 사는데 교통비 핸드폰요금 옷값 빼고 용돈 25만원 받거든
(왜 25냐면 걍 내가 25만 주라고 했어)
물론 돈이 너무없어서 위험하다 싶을땐 더 타긴 하는데 거의 25로 생활함 근데 내가 2만원씩 기부도 해서 그런가 친구 많이 만나는 달은 좀 부족하게 느껴지더라
ㅋㅋ 사실 교통비 핸드폰요금에 옷값 빼고 25라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집순이라 외출을 잘 안해서 돈을 잘 안써 친구도 절친 몇명만 있고
근데 웹소설보는게 취미라 캐시를 많이 지르거나 이북많이 산날은 지출이 커서 한 30~35면 괜찮게 지낼 수 있을거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