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가 좋은게 아님
당일 연차 3번 … 내가 다 커버함
다른 사람들이랑 매번 싸움 내가 중재해주다 이젠 안 해줌
이젠 싸우는걸 넘어 메신져에서 이야기함 (오늘도 그래서 지금 스트레스 너무 받음)
일욕심은 많은데 기본적인걸 못함 그러면서 여긴 왜 안 가르쳐주냐고 함
모르는데 메신져에서 헛소리로 갑자기 답함
갑자기 연차 써서 휴일인데 와서 쫓아낸적도 있음
이 날은 근태가 장난인줄 아냐고 혼내고 쫓아냄
애랑 다 이야기 하기 싫어해서 나한테만 이야기하는데
이제 나도 감당이 안 됨
30대 초반이고 다른 쪽 경력도 있는데 20대 초반 애보다
사회생활을 더 안 함
진짜 언제 큰 사고 한번 칠꺼 같기도 하고 이제 나도
못 들어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