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이만 먹은거 같아
내나이가 너무 버겁다
이직준비하느라 일하느라 이나이가 되긴했지만
그냥 게을렀던거 같기도하고
남들 다 해본 연애 경험도 없는데
다들 결혼적령기라고 하고
좋은 사람은 다 채가고 없다 하니
조급하고
좋아서만하는 연애도 못하겠고
조건만 보고 만나는것도 못하겠고
감정과 이성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또 나이만 먹을거같다
계속되는 소개팅을해도 처음 만나서 연봉묻질않나
너무 외적으로 한참 기울거나
진짜 현타만 맞고
내가 내적인면을 못보고 속물인가 철이 덜들었나 싶기도하고
부모님은 퇴직하시고 쳐진 어깨랑 자신감이 없어지신게 맘이 안좋은데
퇴직 전에 결혼했음 좋았을텐데 하시니
왜그러는 걸까
그때 난 이직하느라 바빴는데
일하는것도 버겁다 진짜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고향에 있을껄
뭘 위해서 이직하고 아둥바둥 여길왔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지만
출근해야지
내나이가 너무 버겁다
이직준비하느라 일하느라 이나이가 되긴했지만
그냥 게을렀던거 같기도하고
남들 다 해본 연애 경험도 없는데
다들 결혼적령기라고 하고
좋은 사람은 다 채가고 없다 하니
조급하고
좋아서만하는 연애도 못하겠고
조건만 보고 만나는것도 못하겠고
감정과 이성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또 나이만 먹을거같다
계속되는 소개팅을해도 처음 만나서 연봉묻질않나
너무 외적으로 한참 기울거나
진짜 현타만 맞고
내가 내적인면을 못보고 속물인가 철이 덜들었나 싶기도하고
부모님은 퇴직하시고 쳐진 어깨랑 자신감이 없어지신게 맘이 안좋은데
퇴직 전에 결혼했음 좋았을텐데 하시니
왜그러는 걸까
그때 난 이직하느라 바빴는데
일하는것도 버겁다 진짜
그냥 나 좋다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고향에 있을껄
뭘 위해서 이직하고 아둥바둥 여길왔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지만
출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