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여기 중계로만 보면 나는 나익수씨 이젠 찐으로 좀 가엾음의 경지까지옴 https://theqoo.net/ib/4352418340 무명의 더쿠 | 09-21 | 조회 수 404 진짜 ㄹㅇ인게 물어죽일려고 안달을 내놨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