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찰 관련해서
Rp라면 경찰이 마음대로 보도국 처들어와서 기자한테 와서 협박하고, 코너 마음에 안든다고 총격질하고, 그래놓고 기사 마음에 안든다고 사과도 없이 기자한테 뭐라한다고 전화하고, 패버린다하고....
그런데도 그냥 넘어가고 마음대로 하세요 양측. 나는 그냥 공감만 해줄게. 느낌이라 그래도 국장인데 wwe로 이건 나서야하는 거아닌가, 생각했고... 근데 마지막 되니까... 아 보도국장은 wwe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음...답답하다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미안하네
진짜 춘쌤이 계속 말한 그게 맞는거 같음
기자들이 원하는대로 그림을 그려라, 막지는 않겠다. 하지만 나는 평판관련해서 중립을 지켜야한다. 그게 핵심이었다는 걸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