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배재진이 리더 느낌이긴 했는데 애매한 상황이 올 때 확 결정하는 편은 아니고 rp상인지 그걸 추구하는 것 같지도 않았음
김건실은 ㄹㅇ 뭐든 오케이고 보리는 웅웅 하고
망고는 은근 브레인이고 정리해주는 감이 있긴 한데 여기는 잘 안 나서려 하더라 늘 4명이서 말할 때 제일 마지막에 말하거나 말을 안함
여기서 릴카가 딱 리더 역할 잡아주니까 pve 단번에 뚫리고 쭉쭉 진도나가서 pve에서 물만난물고기 된 거 보기 좋았음
김건실은 ㄹㅇ 뭐든 오케이고 보리는 웅웅 하고
망고는 은근 브레인이고 정리해주는 감이 있긴 한데 여기는 잘 안 나서려 하더라 늘 4명이서 말할 때 제일 마지막에 말하거나 말을 안함
여기서 릴카가 딱 리더 역할 잡아주니까 pve 단번에 뚫리고 쭉쭉 진도나가서 pve에서 물만난물고기 된 거 보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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